시놀로지 DDNS, DNS공급자, 인증서, 역방향 프록시 관리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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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커 컨테이너 형태로 만들어 보고 있는데

 

뭔가 새로운 기능은 아니고

역방향 프록시 설정을 하면 시놀로지 기본 시스템인 역방향 프록시에 등록해주고

DNS 공급자 설정을 하면 시놀로지 DNS 공급자 선택창에 추가해주고

DDNS 설정을 하면 시놀로지 DDNS 설정에 추가해주고

인증서를 발급 받으면 시놀로지 인증서에 추가해주고

인증서 자동 갱신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관리 보조 서비스 정도 되겠네요

 

사실 굳이? 싶기도 하긴한데

그 이유가 그냥 NPM 구성해서 쓰면

역방향 프록시와 인증서 문제는 바로 해결 되기도 하고 더 간단하고 안정적이죠 

 

이 프로젝트를 도커에 설치하는 거나 NPM 설치하는 거나 비슷하고

npm에 80포트와 443포트만 연결해주면 끝이라 NPM 구성을 더 추천합니다

 

기존 방식에 한가지 좀 귀찮은 부분이 있다고 하면

NPM에서 갱신된 인증서를 시놀로지에 추가하거나

최초 1회 클플 공급자나 duckdns 등의 공급자를 시놀에 추가할 때 작업이 좀 귀찮다는 점?

 

어차피 1회만 ssh로 작업하면 되니 굳이 필요 없는 기능인 거 같기도하고

그냥 인증서 관리 기능만 남길까? 하는 고민도 되고 뭐 그렇습니다

 

로그인 기능을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배포를 하게 될지 말지도 모르는 상황이긴한데

우선 그냥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수요가 없는데 굳이 만들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만들면서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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